서경석 다이어트 돌입 "현재 체중 94.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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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결심했다는 그는 "최근 측정한 체지방 결과에서 체중이 94.5kg, 내장지방이 무려 122㎠로 나왔다"고 28일 고백했다.
서경석은 연예인 축구단 `FC리베로` 단장을 맡고 있지만 갑자기 불어난 체중으로 인해 지난해 말부터 경기를 제대로 뛰지 못하고 있다고.
그는 "라디오 진행을 오래 하다 보니 사람들이 내가 살이 찐 줄 많이 모르는 거 같다"며 "솔직히 나도 체중이 이렇게까지 나갈 줄은 몰랐는데 이번에 체지방 측정 결과를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제 나이도 50대를 바라보다 보니 건강 걱정이 앞선다"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서경석 다이어트 (사진=쥬비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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