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작품상에 김소연 시인 입력2020.04.24 14:44 수정2020.04.24 14: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21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로 김소연 시인(54)이 선정됐다고 24일 월간 현대시가 발표했다. 수상작은 '가장자리' 외 9편이고 상금은 500만 원이다. 경북 경주 출신인 김소연은 1993년 '현대시사상'으로 등단해 시집 '극에 달하다',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i에게' 등과 산문집 '마음사전' 등을 펴냈다. 노작문학상, 현대문학상을 받았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어제도 오늘도 '매진'…프로야구 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 프로야구 2026시즌 개막 2연전의 입장권이 이틀 연속 매진됐다. 프로야구는 2년 연속으로 개막 2연전 전 경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전국 5개 구장에... 2 드론 불꽃쇼에 '스토리 서커스'까지…에버랜드 공연 탈바꿈 불꽃과 드론 그리고 레이저 아트와 아이스 포그…. 에버랜드 불꽃쇼와 서커스가 완전히 새로 태어났다. 평창올림픽 개막식을 진두지휘한 양정웅 감독과 캐나다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 등 국내... 3 장한나,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시즌 개막 맡는다 첼리스트에서 지휘자로 변신한 장한나가 세계 3대 악단으로 꼽히는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의 2026/27 시즌 개막 공연을 맡는다. 네덜란드 악단인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는 “오는 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