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시작품상에 김소연 시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21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로 김소연 시인(54)이 선정됐다고 24일 월간 현대시가 발표했다.

    수상작은 '가장자리' 외 9편이고 상금은 500만 원이다.

    경북 경주 출신인 김소연은 1993년 '현대시사상'으로 등단해 시집 '극에 달하다',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i에게' 등과 산문집 '마음사전' 등을 펴냈다.

    노작문학상, 현대문학상을 받았다.

    현대시작품상에 김소연 시인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어제도 오늘도 '매진'…프로야구 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

      프로야구 2026시즌 개막 2연전의 입장권이 이틀 연속 매진됐다. 프로야구는 2년 연속으로 개막 2연전 전 경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전국 5개 구장에...

    2. 2

      드론 불꽃쇼에 '스토리 서커스'까지…에버랜드 공연 탈바꿈

      불꽃과 드론 그리고 레이저 아트와 아이스 포그….  에버랜드 불꽃쇼와 서커스가 완전히 새로 태어났다. 평창올림픽 개막식을 진두지휘한 양정웅 감독과 캐나다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 등 국내...

    3. 3

      장한나,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시즌 개막 맡는다

      첼리스트에서 지휘자로 변신한 장한나가 세계 3대 악단으로 꼽히는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의 2026/27 시즌 개막 공연을 맡는다. 네덜란드 악단인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는 “오는 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