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팬오션' 5% 이상 상승, 뱃길은 여전히 열려있다 - 한국투자증권, BUY(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팬오션' 5% 이상 상승, 뱃길은 여전히 열려있다 - 한국투자증권, BUY(유지)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뱃길은 여전히 열려있다 - 한국투자증권, BUY(유지)
    04월 13일 한국투자증권의 최고운 애널리스트는 팬오션에 대해 "장기운송계약 중심의 수익구조는 최소한의 이익을 안정적으로 보장해줄 전망. 해운시황에 대한 우려는 이해되나, 팬오션의 이익과 재무구조는 변함없이 안정적. 오히려 상반기 가속화 될 산업 구조조정을 버틸 수 있는 체력에 주목해야 함.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4,7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준범 씨가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자리를 옮긴다.1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 선임 심사역으로 근무 중인 박씨는 전날 인사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으로 이동하게...

    2. 2

      이억원 "대한민국 방방곡곡 숨은 혁신기업 발굴·투자 총력"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일 신년사에서 올 한 해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 세 축을 중심으로 '금융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유망 기업들을 발굴&mi...

    3. 3

      지난해 '시총 1조클럽' 상장사 76곳 급증…총 323개

      지난 1년간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상장사 수가 76개나 늘었다. 시가총액 10조원 넘는 종목도 한 해 동안 17개 증가했다. 지난해 동안 주식시장은 코스피가 1999년 이후 최대 상승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불장을 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