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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KB대회도 취소…한국남자프로골프, 5월까지 사실상 '올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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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개막이 6월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KPGA는 5월 14일부터 열려던 SK텔레콤 오픈과 5월 21일 계획했던 KB금융 리브챔피언십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취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취소된 코리안투어 대회는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을 더해 총 3개 대회다.

    4월 30일로 예정된 GS칼텍스 매경오픈은 아직 취소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연기나 취소가 유력한 상황이다. 이 대회는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지만 기록이 KPGA코리안투어 공식 기록으로 반영된다. KPGA코리안투어의 현실적인 개막전은 6월 11일 열리는 KPGA선수권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일본에서 대회를 열기로 했던 신한동해오픈은 선수들의 일본 입국 제한 등으로 대회 장소를 다시 한국으로 옮겼다. 올해 대회는 지난 5년 동안 대회를 치른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열린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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