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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 도전 민중당 후보 '100인 주민·노동자 선대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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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 도전 민중당 후보 '100인 주민·노동자 선대위' 발족
    민중당 울산 동구 총선 후보인 김종훈 국회의원은 1일 주민과 노동자가 직접 뛰는 100인 주민·노동자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선대위는 '내가 김종훈, 직접 정치로 선거 승리'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노동계와 시민사회, 지역 주민 등 100인이 참여한다.

    선대위 고문에는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 천영세 전 민주노동당 원내대표, 이상규 민중당 상임대표가 맡았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임상호 울산진보연대 의장, 윤한섭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 조경근 현대중공업지부 지부장, 박유기 정의당 울산시당위원장, 서영택 전 울산 동구의회 의원, 이은주 민중당 동구지역위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김종훈 후보는 "주민과 노동자를 직접 모시는 열린 선대위를 구성했다"며 "명망가 이름만 빌린 선대위가 아니라 주민, 노동자, 당원이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하고 발로 뛰는 만큼 반드시 총선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선대위 발족식은 별도로 진행하지 않는다"며 "선거 기간 직접 현장에서 100인 선대위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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