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섬 지역에 가스·유류 해상운송비 올해 38억원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섬 지역에 가스·유류 해상운송비 올해 38억원 지원
    올해 도서 지역 주민이 쓰는 가스, 유류 등 생활 연료의 해상운송비 지원에 38억원이 투입된다.

    해양수산부는 도서민의 생활 연료를 위한 해상운송비 지원을 위해 인천·경기·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등 8개 지방자치단체에 국비 19억원을 배정했다면서 1일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 가운데 약 13억원을 우선 교부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지원 대상 연료는 가스, 유류, 연탄, 목재 펠릿 등 4가지다.

    그간 도서 지역을 낀 지자체가 생활 연료에 대해 해상운송비 전액을 부담했다.

    그러나 도서민과 지자체의 지원 요구가 높아지자 정부는 해운법을 개정해 지난해 6월부터 예산의 절반을 국비로 보전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해수부는 이들 지자체에 10억원의 국비를 지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오전 국회·오후 대구서 발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다.29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등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한 뒤 오후 3시 대...

    2. 2

      [속보] 김정은, 새 고체엔진시험 참관 "전략적 군사력 최강 올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될 수 있는 탄소섬유 고체연료 엔진 시험에 참관했다.2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이용한 대출력 고체 발동기(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

    3. 3

      [속보] 정부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北인권 실질적 개선 위해"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에 참여하기로 했다.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추진하는 상황에서도 인권은 보편적 가치라는 원칙을 우선한 결정으로 해석된다.외교부는 28일 "북한 주민의 인권의 실질적 개선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