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로나 위기 극복 동참' 지역난방공사, 임원급 연봉 10% 반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로나 위기 극복 동참' 지역난방공사, 임원급 연봉 10% 반납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국가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공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임원급 연봉 10%를 반납한다.

    한난은 23일 황창화 사장 주재로 열린 비상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임원들이 올해 연봉의 10% 수준인 약 9천400만원을 반납하기로 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급여 반납은 공기업 중에서는 처음 시행되는 것이다.

    반납한 재원은 코로나 19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쓰인다.

    아울러 한난은 소상공인이 포함된 업무용 사용자와 유치원, 어린이집의 열 요금을 3개월 분할하여 납부하는 방안도 집단에너지협회와 논의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파운드리'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