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갰다가 황해남도·경기도 밤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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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4일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서해 남부로 이동해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보도했다.
양강도와 동해안 지역에서 주로 개겠지만 그 밖의 지역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황해남도 남부, 경기도 등지에서 밤에 비가 오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0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12, 30
▲중강 : 구름 많음, 7, 10
▲해주 : 흐림, 10, 30
▲개성 : 흐림, 11, 30
▲함흥 : 구름 많음, 15, 10
▲청진 : 구름 많음, 9, 20
/연합뉴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서해 남부로 이동해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보도했다.
양강도와 동해안 지역에서 주로 개겠지만 그 밖의 지역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황해남도 남부, 경기도 등지에서 밤에 비가 오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0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12, 30
▲중강 : 구름 많음, 7, 10
▲해주 : 흐림, 10, 30
▲개성 : 흐림, 11, 30
▲함흥 : 구름 많음, 15, 10
▲청진 : 구름 많음,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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