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북 `코로나19` 감염자 5명 또 늘어...국내 확진자 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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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보건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영천 1명, 상주 1명, 경산 3명 등 모두 5명의 의심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19일 오후에도 청도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에서는 기존에 확진 판정을 받은 영천지역 3명을 포함해 모두 10명으로 늘었다.
청도 한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은 19일 오후 포항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시간 현재 국내 총 확진자는 58명으로 늘었다.
(사진=연합뉴스)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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