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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극매수 기회” 5G상용화 실적폭증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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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에서 갤럭시S20, Z플립
    –올해 5G가입자 1000만 시대를 견인하는 핵심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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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작)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0’를 열고, ‘갤럭시 S20’와 ‘갤럭시 Z 플립(Galaxy Z Flip)’, 최신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Galaxy Buds+)’를 공개했다. 세 모델 모두 최신 5G 이동통신을 지원하며, 더 빠른 네트워크 접속 시간과 데이터 속도를 자랑하는 최신 5G 표준인 단독모드(Standalone)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 결과 5G 관련주의 긍정적 전망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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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통신장비 주가가 상승 중이다. 이는 스프린트와 T모바일 합병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연방법원은 T모바일과 스프린트의 합병금지 청구를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미국 통신시장이 3강 체계로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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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사가 합병한 후의 통신시장점유율은 29.9%다. 이는 버라이즌의 34.9%, AT&T의 33.8%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미국 통신 3사의 5G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T-모바일은 합병 후 비전을 발표하면서 향후 5G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며 “합병으로 인해 5G 관련 사업모델이 재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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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이 종목’은 5G 무선통신장비용 부품 매출의 증가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공시를 통해 2019년 매출액 210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약 21%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83% 증가했다. 회사는 작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5G 통신장비용 부품매출의 증가를 꼽았다.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통신장비용 부품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5% 증가했다. 특히 5G 통신장비용 부품 매출이 129% 증가하며 전체 실적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관계자는 “중국 등 전 세계적으로 5G 투자가 본격화되면 회사의 실적도 보다 큰 폭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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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 종목의 약 8%가 3년 내 퇴출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한국거래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시물레이션 결과 230개 안팎의 기업이 퇴출 요건에 해당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날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은 955개, 코스닥은 1822개다.상장폐지 요건 강화는 올해부터 적용된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유지를 위한 시가총액 요건은 기존 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코스닥은 4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대폭 올려 잡을 계획이다. 이후 요건을 강화해 2029년 유가증권시장은 시가총액 500억원·매출 300억원, 코스닥은 시가총액 300억원·매출 100억원에 미달하면 상장폐지 대상으로 분류하겠다고 보고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업무보고 과정에서 “퇴출 기준에 해당하는 종목이 상당히 많지만 해외와 비교할 때 여전히 국내 상장회사 수가 많다”며 “다산다사(多産多死) 원칙에 따라 전체적인 시장 건전성 관리를 위해 다양한 부실기업의 조기 퇴출 방안을 정책당국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거래소에 “변화의 의지를 갖고 확실하게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상장 유지 문턱을 높이는 동시에 거래 인프라도 상품별로 12시간(주식)·24시간(파생상품) 체제로 연장할 계획이다. 주식 거래 시간은 올해 6월을 목표로 ‘하루 12시간’ 연장을 추진한다.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6시간30분 운영하는 정규장을 유지하되 프리(개장 전)마켓과 애프터(마감 후)마켓을 운영하는 구조를 짜고 있다. 거래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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