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양주 2층짜리 복합건물서 불…1억9천만원 피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양주 2층짜리 복합건물서 불…1억9천만원 피해
    지난 15일 오후 8시 18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의 한 2층짜리 복합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2층에 있던 헬스장 등 건물 930㎡를 태워 1억9천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건물 내 PC방 등에 있던 손님 115명이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에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항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 상공에서 벌어진 미중 전투기 간 긴장 상황과 관련해 주한미군 지휘부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안 장관은 지난 18일 상황 보고를 받은 직후 제이비어 브...

    2.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시어머니 참 많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국방색 야상(야전상의)을 입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것을 두고 “계엄 연상” 등의 비판이 나오자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3. 3

      '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고 언급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전 의원은 지난 19일 뉴스1TV ‘펙트앤뷰&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