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한국당에서 심재철 원내대표와 송언석·김상훈 의원이, 새보수당에서 오신환·지상욱·정운천 공동대표가 각각 참여한다.
전진당에서는 이종혁·양주상·이아람 최고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이날 오전까지 통합신당준비위원회 회의에서 합의된 사안들의 세부사항을 다듬고 서류화하는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각 당의 수임기관이 합동회의에서 작성한 서류에 서명하고 이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면 합당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된다.
미래통합당의 출범은 오는 17일로 예정돼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