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잠정실적]오스테오닉, 작년 4Q 매출액 37.6억(+11%) 영업이익 15.9억(+21%) (개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작년 4Q 영업이익 15.9억원... 전년동기比 21%↑
    11일 오스테오닉(226400)은 작년 4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15.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 늘어난 37.6억원을 기록했다.

    [표]오스테오닉 분기 실적
    [잠정실적]오스테오닉, 작년 4Q 매출액 37.6억(+11%) 영업이익 15.9억(+21%) (개별)
    * 4분기 실적은 연간실적 공시를 토대로 계산된 값임


    ◆ 당분기 매출액, 2017년 4분기 대비 106.2% 수준

    [그래프]오스테오닉 분기별 실적 추이
    [잠정실적]오스테오닉, 작년 4Q 매출액 37.6억(+11%) 영업이익 15.9억(+21%) (개별)



    ◆ 매출액, 영업이익 증가율 모두 경쟁사 대비 낮은 편

    [표]오스테오닉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잠정실적]오스테오닉, 작년 4Q 매출액 37.6억(+11%) 영업이익 15.9억(+21%) (개별)



    ◆ 실적 발표 직전 5일간, 외국인 6070주 순매수, 주가 -0.3%
    외국인 투자자들은 실적 발표 전, 5일 동안 오스테오닉의 주식 6070주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기관은 0주를 순매수했고 개인은 -6070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오스테오닉 주가는 -0.3% 하락했다.

    [그래프]오스테오닉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잠정실적]오스테오닉, 작년 4Q 매출액 37.6억(+11%) 영업이익 15.9억(+21%) (개별)



    한편, 오스테오닉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2/11 [지분변동공시]이동원 외 8명 -0.17%p 감소, 27.8% 보유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초에도 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환율 상승 기대를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탓을 하는 게 아니라 ...

    2. 2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3. 3

      '강남 3구 아니었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전국 1등의 부자 동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아니었다. 한남동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을 비롯한 하이엔드 주상복합 아파트가 몰린 용산구로 나타났다. 용산구에는 이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