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총선 비방·허위사실 대응 유관기관 대책회의 입력2020.02.11 06:00 수정2020.02.11 06: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오전 10시 경기도 과천 선관위 청사에서 제21대 총선 비방·허위사실 대응 유관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 체제 구축방안 등을 논의한다. 회의에는 대검찰청, 경찰청, 방송통신위원회, 네이버, 카카오, 구글, 트위터, 페이스북 등 13개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석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주당 계양을 신경전…김남준 "출마" 송영길 "당 결정 따른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참모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24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인천 계양을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계양을 이 대통령의 당선으로 공석이 된 민주당 텃밭이다.김 ... 2 체포안 가결 전 떠난 강선우…"국민에게 할 말" 질문에 묵묵부답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후 국회 본회의장을 떠난 강 의원은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 3 與 "주총 의장도 주주가 지명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주주가 주주총회를 진행하는 의장을 원하는 인물로 교체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을 추진한다. 주총 제도를 주주 친화형으로 바꾸겠다는 취지다.2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K-자본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