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총선 비방·허위사실 대응 유관기관 대책회의 입력2020.02.11 06:00 수정2020.02.11 06: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오전 10시 경기도 과천 선관위 청사에서 제21대 총선 비방·허위사실 대응 유관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공동 대응 체제 구축방안 등을 논의한다. 회의에는 대검찰청, 경찰청, 방송통신위원회, 네이버, 카카오, 구글, 트위터, 페이스북 등 13개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석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증시 호황에 '대박'난 국회의원들, 얼마나 벌었나 보니 지난해 증시 호황 덕에 주식 투자로 재산을 증식한 국회의원이 다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가 26일 공개한 국회의원 등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 2 靑 '다주택 참모' 최소 16명...'20억' 바이오株 투자 비서관도 청와대 비서관(1급) 이상 주요 참모진 가운데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가 16명(주택 지분 보유 포함)으로 집계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게재한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이번에 재산... 3 5000만원에서 33억…'탈북 엘리트' 박충권, 재산 60배 '점프' 26일 공개된 국회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서 '재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의원이 눈길을 끈다. 불과 1년 새 재산 신고액이 무려 60배 가까이 폭증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국회 공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