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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립됐던 손흥민, 갑자기 골 넣어"…맨시티전 무난한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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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립됐던 손흥민, 갑자기 골 넣어"…맨시티전 무난한 평점
    정규리그 2위 팀 맨체스터시티를 상대로 쐐기 골을 넣으며 토트넘에 승리를 안긴 손흥민(28)이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시티와의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6분 골을 넣어 토트넘의 2-0 승리에 한몫했다.

    손흥민은 노리치시티전과 사우샘프턴전에 이은 3경기 연속골로 시즌 13호골을 신고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토트넘에서 5번째로 높은 7.5점을 부여했다.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8.6점으로 가장 높았고, 자페 탕강가(7.9점), 선제골을 넣은 스테번 베르흐베인(7.6점), 토비 알데르베이럴트(7.5점)가 손흥민보다 높은 평점을 받았다.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도 손흥민에게 준수한 평점을 매겼다.

    요리스, 베르흐베인, 루카스 모라가 나란히 가장 높은 8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알데르베이럴트, 다빈손 산체스, 해리 윙크스, 지오바니 로셀소와 함께 7점을 받았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은 전반전 고립된 모습이었지만 갑자기 생기를 되찾더니 골을 터뜨렸다"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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