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롯데 창업주 신격호 회장 별세…빈소는 서울아산병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 창업주 신격호 회장 별세…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롯데그룹을 창업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간밤에 상황이 안 좋아져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지만 생을 마감하셨다”고 전했다. 신격호 명예회장은 창업주로 재계 1세대 중 유일하게 생존해 있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진다. 롯데 측은 간부급 직원에게 신격호 명예회장의 위독한 상태를 알리는 문자를 긴급히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1921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난 신격호 명예회장은 1948년 일본 도쿄에서 롯데 홀딩스의 전신인 롯데를 창업했다. 이후 1967년 한국에 롯데제과를 설립했으며 유통·관광·화학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롯데그룹을 재계 서열 5위 기업으로 키웠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