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조용병 "`일류 신한` 원년"…신뢰·개방·혁신 강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용병 "`일류 신한` 원년"…신뢰·개방·혁신 강조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올해를 일류 금융그룹에 도전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지난 3년 동안 추진해온 `2020 스마트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해"라며 "국내 1등을 넘어 일류 금융그룹이라는 더 큰 이상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른바 `일류 신한`를 달성하기 위한 세가지 핵심어로 신뢰와 개방성, 혁신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신뢰 확보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고객 우선`을 실천하자"고 주문한 조 회장은 디지털 기반 비즈니스 강화는 물론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하는 등 "금융의 경계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내와 해외,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전략적 인수합병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한이 추구하는 `일류 금융`에 대해 "혁신을 꽃피우는 토대가 되는 것"이라고 정의한 조 회장은 이른바 "`트리플 K(Korea Cross Country, Korea to Global, K-Unicorn)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제 2의 혁신금융 빅뱅`을 이끌어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임원식기자 rya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