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류현진, 토론토서도 ‘99번의 사나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류현진(32)이 7년간 활약했던 LA 다저스를 떠나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둥지를 틀었다. 마크 샤파이로 블루제이스 사장은 28일(현지시간) 열린 입단식에서 “오늘은 한국과 캐나다에 특별한 날”이라며 류현진을 반겼다. 구단은 ‘제1선발’로 뛰게 될 류현진에게 구단 최초로 등번호 99번을 내주는 등 각별히 관심을 쏟았다. 류현진은 4년 8000만달러(약 929억4000만원)라는 한국인 투수 자유계약제도(FA) 사상 최고 계약액을 기록하며 토론토로 이적했다. 류현진이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구단이 선물한 유아용 유니폼을 들어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AP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재밌는 골프 더 잘하고 싶어 턱걸이 시작했죠"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크리크GC에서 만난 김효주(31)의 두 손바닥에는 하얀 굳은살이 가득했다. 악수를 할 때 느껴지는 악력도 달랐다. 김효주는 “제가 평생 골프 치면서 손에 굳은...

    2. 2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5개월만에 3승 고지

      선수들 사이엔 ‘코스를 탄다’는 말이 있다. 지역과 지형, 잔디 종류에 따라 스코어 차가 극명하게 갈리는 까닭이다. 고지원 역시 고향 제주와 양잔디에서 유독 강한 ‘특수 지형 전문가&...

    3. 3

      '첫 홀인원' 박성현, 부활 신호탄

      박성현(사진)이 7개월 만에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회에서 톱20을 기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드를 잃은 뒤 올해 엡손(2부)투어를 주 무대로 뛰는 그가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