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회 "올해 조례 제·개정 94건…시정질의 2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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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의회는 24일 "올해 의원 발의로 94건의 조례를 제·개정했으며 28건의 사전발언과 250건의 시정 질의로 다양한 분야의 개선을 요구했다"고 강조했다.
시의회는 주요 성과와 관련, 시의원 공무 국외여행 규칙을 개정해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고,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해 시의원 행동강령 조례도 개정했다.
또 숲속 명품도시 조성, 충주댐 현황, 문화·관광·축제 활성화 관련 연구단체를 구성해 활동을 통해 시정발전 대안을 제시했다.
시의회는 충북대병원 분원 유치 간담회, 충주댐 관련 한국수자원공사 간담회, 역세권개발 포럼 개최, 세계무예마스터십 동영상 제작·홍보, KBS 지역방송국 통폐합 반대 성명 발표,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촉구 결의안 채택 등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행정사무 감사와 행정사무 조사를 통해서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 도출을 요구하기도 했다.
허영옥 의장은 "튼튼한 지방자치, 지역사회 발전, 시민 삶의 질 향상 등에 초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내년에도 시민에게 힘이 되고 시민을 위하는 의회 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또 숲속 명품도시 조성, 충주댐 현황, 문화·관광·축제 활성화 관련 연구단체를 구성해 활동을 통해 시정발전 대안을 제시했다.
시의회는 충북대병원 분원 유치 간담회, 충주댐 관련 한국수자원공사 간담회, 역세권개발 포럼 개최, 세계무예마스터십 동영상 제작·홍보, KBS 지역방송국 통폐합 반대 성명 발표,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촉구 결의안 채택 등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행정사무 감사와 행정사무 조사를 통해서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 도출을 요구하기도 했다.
허영옥 의장은 "튼튼한 지방자치, 지역사회 발전, 시민 삶의 질 향상 등에 초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내년에도 시민에게 힘이 되고 시민을 위하는 의회 상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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