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하유비-두리-박성연, ‘땡벌’로 레전드 콜라보 무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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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하유비와 두리, 박성연이 역대급 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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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가인과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김소유, 두리, 하유비, 박성연은 신곡 무대로 흥과 감동을 선사함은 물론, 콜라보 무대 등 다채로운 셋 리스트로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줬다.
특히 하유비와 두리, 박성연은 국민 애창곡인 강진의 ‘땡벌’로 무대에 등장,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원색의 슈트 스타일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하이텐션 가득한 고품격 무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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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 트롯의 맛을 전파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는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익산과 울산에 이어 오는 14일 인천, 15일 안양, 대구, 부산, 수원, 경주, 의정부, 성남, 천안 등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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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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