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날씨] 흐리고 오후부터 일부 지역 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23일 차차 흐려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안북도에서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밤에는 북부 내륙과 평안남도, 함경북도 일부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보도했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높아져 푸근할 전망이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14, 30
    ▲중강 : 흐림, 6, 30
    ▲해주 : 흐림, 14, 30
    ▲개성 : 구름 많음, 16, 20
    ▲함흥 : 흐림, 15, 30
    ▲청진 : 구름 많음, 15, 20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주진우 "차별금지법·종교기관 폐쇄법은 종교계 입틀막법"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해운대갑)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종교기관 폐쇄법은 좌파 밥그릇과 종교계 입틀막을 위한 악법”이라며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nbs...

    2. 2

      3250억 쉰들러 소송 '완승'…李 대통령 "국민 혈세 지켰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낸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전부 승소한 것을 두고 소송을 담당한 법무부를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3. 3

      北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안보실 "도발 중단 촉구"

      국가안보실은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안보실은 14일회의에서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우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