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교안 오늘 오후 긴급 기자간담회…당 쇄신 요구 반응 주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교안 오늘 오후 긴급 기자간담회…당 쇄신 요구 반응 주목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최근 당 쇄신 요구와 관련해 6일 오후 긴급 기자간담회를 하기로 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인재영입, 총선기획단 구성 등과 관련한 당 쇄신 요구에 대한 응답으로 보수통합과 관련한 기구를 설치해 총선에 대비하겠다는 등의 계획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황 대표가 1차 영입명단에 포함됐다가 보류된 박찬주 전 육군 대장에 대해 "국민적 관점에서 판단하겠다"고 말한 만큼 당 안팎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메시지도 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한국당에서는 최근 황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인적 혁신과 보수통합에 대한 이렇다 할 방안을 내놓지 못하는 데 '중진 용퇴' 등 쇄신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황교안, 중진 용퇴론에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6일 기자들과 만나 전날 김태흠 의원이 제기한 중진 용퇴론에 대해 “인적쇄신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방안은 총선기획단에서 ...

    2. 2

      황교안 "지소미아, 조국사태 유탄 맞아…종료 철회가 국익"

      당 안팎 쇄신 요구에 "새 정치 보여드리겠다…인적쇄신 요구 공감"정미경 "공관병, 전방에 비해 너무 편한 근무지"…黃 "당 입장 아니다"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6일 종료 시점이 임박한 한일...

    3. 3

      조국 낙마·황교안 지지율 답보에 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이낙연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의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수성했다. 한때 10%가 넘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선호도는 사퇴 이후 한 자릿수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