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 포커스] LG전자, 美 공유 빨래방 '워시라바' 지분 투자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있는 워시라바에 대한 지분투자를 마쳤다고 1일 발표했다. 지분율이나 투자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워시라바는 스마트폰으로 예약·결제할 수 있는 공유 빨래방을 운영하는 업체다. 고객은 워시라바의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으로 어느 빨래방에 세탁기와 건조기 등이 비어 있는지 확인하고 예약·결제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10월 디데이 우승은 ‘알바체크’

      알바 업무를 체크·관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알바체크'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개최한 10월 디데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디캠프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투자 프로그램인 &lsquo...

    2. 2

      LG전자, 공유 빨래방 스마트업 '워시라바' 지분투자

      LG전자가 공유 빨래방 모바일 플랫폼 관련 미국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인 ‘워시라바’ 지분을 샀다. 공유 빨래방에 세탁기 건조기 등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동시에 모바일 플랫폼 사업 경험을 쌓으...

    3. 3

      LG전자, 美 '빨래방 플랫폼'에 지분투자…세탁기·건조기 공급

      LG전자는 최근 미국의 모바일 세탁 플랫폼 스타트업인 워시라바에 지분을 투자하고 자사의 세탁기와 건조기를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워시라바는 2017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창립한 스타트업으로 빨래방과 기숙사, 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