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팍한 5형제' 박준형 "막내 이진혁 아버지와 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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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김장훈 등과 '형제 케미' 발산…JTBC 내일 첫방송
"배앰!(BAAAM)"을 외치던 가수 박준형(50)이 JTBC 새 예능 '괴팍한 5형제'의 맏형 자리를 꿰찼다.
'괴팍한 5형제'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다섯 남자가 출연해 평범한 생활 속 주제부터 까다롭고 별난 주제까지 뭐든지 줄 세우며 논쟁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박준형은 맏형으로서 둘째 서장훈, 셋째 김종국, 넷째 객원MC 민경훈, 그리고 막내 업텐션의 이진혁과 호흡을 맞춘다.
박준형은 30일 제작발표회에서 "아마 내가 이진혁 아버지와 동갑이거나 나이가 비슷할 것"이라며 "형제이지만 아빠와 아들 같은 '케미'(케미스트리, 조화)를 보여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진혁은 "형들과 세대 차이를 딱히 느끼지 않는다"며 "친해지는 것에 어려움을 못 느낀다.
특히 박준형 '형'과 케미가 잘 맞는다"고 화답했다.
둘째 서장훈은 "추석 때 파일럿 방송으로 선보였는데 정규 프로그램이 돼서 기쁘다"고, 셋째 김종국은 "주변 사람들도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재밌다고 해줬다.
멤버들도 친분이 있는 형들이라 정규 편성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소소하게 놀고 가는 느낌으로 즐겁게 한다"고 말했다.
연출은 '아는 형님'에 참여한 유기환 PD가 맡는다.
내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연합뉴스
'괴팍한 5형제'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다섯 남자가 출연해 평범한 생활 속 주제부터 까다롭고 별난 주제까지 뭐든지 줄 세우며 논쟁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박준형은 맏형으로서 둘째 서장훈, 셋째 김종국, 넷째 객원MC 민경훈, 그리고 막내 업텐션의 이진혁과 호흡을 맞춘다.
이에 이진혁은 "형들과 세대 차이를 딱히 느끼지 않는다"며 "친해지는 것에 어려움을 못 느낀다.
특히 박준형 '형'과 케미가 잘 맞는다"고 화답했다.
둘째 서장훈은 "추석 때 파일럿 방송으로 선보였는데 정규 프로그램이 돼서 기쁘다"고, 셋째 김종국은 "주변 사람들도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재밌다고 해줬다.
멤버들도 친분이 있는 형들이라 정규 편성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소소하게 놀고 가는 느낌으로 즐겁게 한다"고 말했다.
연출은 '아는 형님'에 참여한 유기환 PD가 맡는다.
내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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