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인도서 환경보호 캠페인 입력2019.10.13 17:16 수정2019.10.14 03:16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가 인도 주요 도시에서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LG 에이전트 오브 체인지(Agent of Change·사진)’를 펼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비정부기구인 포스와 함께 인도 벵갈루루 뭄바이 등 주요 10개 도시, 50개 학교에서 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봇사업 다시 시작한 구글 "인공지능 로봇 팔 팔겠다" “사람 말을 알아듣고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집어 건네줄 수 있는 로봇 팔이 200~300달러라면, 음식점 주인들은 사지 않을까요?”구글의 로봇 사업 연구를 총괄하는 빈센트 반호케 디렉터(사진)의... 2 LG전자 새 듀얼폰 'V50S 씽큐', 이통사 보조금 없이 날 수 있을까 LG전자가 하반기 야심작 'LG V50S 씽큐(ThinQ)'를 11일 정식 출시했다. LG전자는 전작의 여세를 몰아 흥행 가도를 잇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전작인 V50 씽큐는 이통사의 대규모 공시지원금... 3 LG전자, 새 듀얼폰 'V50S 씽큐' 출격…전작 흥행 잇는다 LG전자가 두 번째 듀얼 스크린폰 'LG V50S 씽큐(ThinQ)'로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LG전자는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V50S 씽큐를 오는 1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