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광주비엔날레 퍼블릭 프로그램 개최…예술감독·작가 참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행사에는 2020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데프네 아야스·나타샤 진발라), 참여작가 9인, 학자 등이 참여한다.
참여작가들이 전시 작업과 담론을 발표하거나 학자와 팀을 이뤄 대담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작가들의 퍼포먼스와 시민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첫날에는 남구 양림동 호랑가시나무 아트 폴리곤에서 예술감독들이 내년 광주비엔날레 전시 방향을 공유하고 작가와 학자들이 대담을 진행한다.
두 번째 날에는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에서 작가들의 퍼포먼스와 대화의 시간이 준비됐다.
광주비엔날레 관계자는 "2020광주비엔날레 전시의 일환으로 다양한 주제를 토론하고 담론을 끌어내려 자리를 마련했다"며 "폭넓은 범위의 관객들과 확장된 논의를 하고 부담 없이 소통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관객은 9월 30일까지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로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