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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 '자원 병역이행 모범병사' 100명 초청해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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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 '자원 병역이행 모범병사' 100명 초청해 격려
    병무청은 오는 25∼27일 현역 복무 중인 '자원 병역이행자' 100명을 초청해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자원병역이행은 외국 영주권자 등이 자진 귀국해 병역의무를 이행하거나, 질병 때문에 4급 보충역이나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고서도 치료 후 현역 입영을 선택한 경우 등을 말한다.

    올해 초청된 병사 100명은 지난해 입영한 뒤 모범적인 군 복무와 공적으로 각 군 참모총장의 추천을 받은 병사들이다.

    이 중 15명에게는 병무청장 표창장이 수여된다.

    선천성 심장질환을 치료한 뒤 자원입대한 김태관(20) 일병은 "자신의 한계는 남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하는 것"이라며 "남들과 같이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정신적·육체적으로 성장하고 싶어 자원입대했다"고 말했다.

    자원병역이행 모범병사들은 대전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전통문화 체험(충북 영동 국악체험촌), 청남대 탐방, 축하콘서트 관람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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