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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정치, 오늘 심야 워크숍…'창당 시간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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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정치, 오늘 심야 워크숍…'창당 시간표' 확정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는 17일 심야 의원 워크숍을 개최해 '창당 시간표'를 확정할 계획이다.

    대안정치는 이날 오후 9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의원 워크숍을 열어 창당 시점 등을 정하고 당 조직 구성 등 창당 준비 실무 작업 전반을 점검한다.

    현재 대안정치 내부에서 창당 시점으로는 4분기 정당 국고보조금 지급일인 오는 11월 15일 이전인 11월 초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대안정치는 오는 29일 창당준비위원회와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그 이전에 서울·경기·광주·전남·전북·부산 등 6개 시도당을 창당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창당준비위원장은 최경환 의원이 맡는 방안 등이 함께 검토되고 있다.

    아울러 대안정치는 이날 워크숍에서 정기국회 전략도 논의, 국정감사 어젠다와 중점 추진 정책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대안정치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워크숍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한 뒤 창당 시점을 못박을 것"이라면서 "창당 로드맵을 확정하고 창당 준비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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