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서 10달러로 요리 대결…MBN '텐달러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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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물가 비교 버라이어티'라고 이름 붙인 이 프로그램에는 배우 조미령과 이수경, 스타 셰프 여경래, 최현석이 출연한다.
이들은 남녀 한 조를 이뤄 세계 유수 도시를 방문한다.
제한 금액 10달러로 현지 식재료를 구하고, 요리 대결을 펼친다.
첫 대결 장소로 '미식의 나라' 대만을 택한 '텐달러 셰프'는 이날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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