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의정부경전철 추석 연휴 13∼14일 막차 연장 운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의정부시는 추석 연휴인 13∼14일 의정부경전철을 연장 운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하철 1호선(경원선) 회룡역에서 환승하는 시민 편의를 위해 이같이 운행하기로 했다.

    의정부경전철 추석 연휴 13∼14일 막차 연장 운행
    회룡역을 기준으로 발곡역 방면은 평소 오전 0시 28분에서 오전 1시 8분으로, 탑석역 방면은 오전 0시 12분에서 오전 1시 11분으로 운행시간이 각각 늦춰진다.

    이를 위해 심야 임시열차를 투입, 하루 8회 연장 운행한다.

    또 이 기간 비상 근무로 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경찰서 협조를 받아 역사 주변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의정부시는 12∼15일 중랑천 둔치, 의정부 1동, 동오마을, 동신아파트, 법원 앞, 금오 그린 등 공영주차장 6곳 550면을 무료 개방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국민 70여명, 안전 확보에 만전"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폭발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외교부 등 관계 당국에 철저한 교민 보호와 상황 악화에 대비한 치밀한 철수 계획 수립을 지시하고, 필요시 이러한 계획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이어 "외교부는 오늘 저녁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외교부는 사태 발생 후 즉시 재외국민보호대책반을 가동하고 현지공관과 함께 교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현재 베네수엘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카라카스 50여명을 비롯해 모두 70여명이다.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베네수엘라 정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이 카라카스 등 자국을 공격했다고 밝히고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대규모 공격을 했다고 밝혔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피해 접수 없어"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현재까지 피해 접수 없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해 필요시 신속히 집행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베네수엘라 정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이 카라카스 등 자국을 공격했다고 밝히고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대규모 공격을 했다고 밝혔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