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장애인 콜택시, 앱으로 호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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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은 안드로이드용은 현재 출시했으나 아이폰용은 추가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울산 부르미(고객용)' 앱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인터넷은 울산 장애인 콜택시 누리집(www.울산부르미.com)에서 회원 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 서비스로 통화가 힘든 시간대에 대기시간을 줄이고 청각·언어 장애인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접수 대기자 수와 배차된 차량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어 이용자들이 더 편리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것으로 본다.
시는 또 이용이 많은 시간대(오후 3∼9시) 휴무차 6대를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도입해 전화 이용 고객에게 자동으로 전체 대기자와 대기 순번을 안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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