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아암 환아 보듬은 대우조선해양 직원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아암 환아 보듬은 대우조선해양 직원들
    대우조선해양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인 ‘새싹의 소리회’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경남 거제 유스호스텔에서 백혈병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초청해 ‘새생명 바다축제’를 열었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이번 행사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회원 등 400여 명이 참가했다. 거제도 관광과 대우조선해양 조선소 견학, 장기자랑 등을 통해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했다. 1990년 대우조선해양 직원 11명이 설립한 새싹의 소리회는 700여 명에 달하는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817명의 환아에게 약 10억원의 치료비를 후원했다.

    ADVERTISEMENT

    1. 1

      현대중공업 "노사, 대우조선 인수 힘 모으자"

      현대중공업이 노조가 제기한 법인분할(물적분할) 임시 주주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자 노사 화합을 촉구하고 나섰다.현대중공업은 22일 “물적분할 임시 주총의 법적 논란이 일단락됐다”며 &...

    2. 2

      파업에 몸살 앓는 조선사들…노조 없는 삼성重도 상경 시위

      조선업계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과 관련해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가 없는 삼성중공업마저 상경 시위에 나섰다. 올 상반기 수주 부진 속에 적자에 시달린 조선사들의 경영난이 가중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2...

    3. 3

      "바닥까지 내려간 조선株…다시 떠오를 것"

      이달 들어 격화된 미·중 무역분쟁 탓에 급락한 조선주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매력이 크게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들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부동산 등 자산 가치를 감안하더라도 현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