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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트·서핑·래프팅…국제해양레저위크 24일 부산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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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트·서핑·래프팅…국제해양레저위크 24일 부산서 개막
    부산시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제7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가 23일부터 일주일간 부산 송정·송도·광안리해수욕장과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열린다.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해양레저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연, 요트투어, 서핑·카약·래프팅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국제 비치 조정대회, 국제해양 콘퍼런스 등 국제행사와 바다영화관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한다.

    24일 오후 7시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 사회로 송정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해양레저 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김건태 요트북 대표, 오종열 더위네이브 대표, 유흥주 인하대 교수 등은 해양레저산업 대상을 받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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