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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타자 홈런 맞고 고개 숙인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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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이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그는 이날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해 6안타를 내주고 4실점했다. 2013년 메이저리그 입성 후 처음으로 연속타자 홈런을 허용해 패전의 멍에를 쓰고 시즌 3패를 기록했다. 평균 자책점은 1.64로 올라갔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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