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날씨 : 8일 입추…내륙지방엔 소나기 입력2019.08.07 17:34 수정2019.08.08 00:36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내륙지방은 낮부터 밤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 폭염이 이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22~27도. 낮 최고 31~34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태풍 레끼마·크로사 북상…한국 영향 가능성 아직 불투명(종합) 레끼마, 중국 상륙한 뒤 서해로 빠질 수도…변수 많아크로사, 5일 뒤에도 한국과 1천㎞ 이상 떨어져…"판단하기 일러"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밤 한반도 상륙 직후 소멸... 2 [내일날씨] '입추'에도 무더위는 그대로…낮 최고 34도 목요일인 8일은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지만 전국에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31∼34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서울이 33도까지... 3 경기북부 최고 34.5㎜ 비…낮부터 다시 무더위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의 영향으로 경기북부지역은 6일 밤부터 비가 내리고 열대야가 주춤했다.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6일 밤부터 7일 오전 7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가평(신천) 3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