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공업, 주당 100원 분기배당 결정 입력2019.08.06 14:06 수정2019.08.06 14: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쌍용양회공업은 분기배당으로 보통주와 종류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가 1.6%이고 종류주가 1.5%다. 배당금 총액은 약 505억원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류세 추가 인하에…국세청, 정유사에 공급가 인하 요청 국세청은 27일 시행되는 유류세율 추가 인하가 소비자 가격에 즉시 반영되도록 정유사에 공급가격 인하를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현재 휘발유, 경유의 유류세 인하폭을 현재 각각 7%, 10%에서 27일 오전 0시부터 ... 2 '시총의 37.5%' 대규모 유증 발표에 개미 '비명'…중장기 주가 오를까 [선한결의 이기업왜이래] 한화솔루션이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서자 주가가 급락했다. 금융당국은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사안을 면밀히 심사하겠다는 방침이다. 26일 한화솔루션은 정규장에서 18.22% 급락한 3만6800원에 장을 마쳤다.&... 3 [단독] '3000억' 상속세에 가업 포기…결국 '청호나이스' 팔린다 ▶마켓인사이트 3월 26일 오후 5시국내 생활가전 전문기업 청호나이스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글로벌 3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미국 칼라일이 인수를 저울질하고 있다. 창업주인 정휘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