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예 래퍼 롭세, 새 싱글 `RISING STAR` 트랙리스트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예 래퍼 롭세, 새 싱글 `RISING STAR` 트랙리스트 공개


    래퍼 롭세(Rovxe)가 오는 9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롭세의 디지털 싱글 `RISING STAR`(라이징 스타)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전격 게재하며 신곡 발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보라색의 텍스트와 강렬한 디자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장을 연상케 하는 형이상학적인 디자인과 입체적인 비주얼은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새 싱글에는 `RISING STAR`(라이징 스타)와 `XHINNY NIGHT`(샤이니 나이트) 총 2곡이 수록됐으며, 롭세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더불어 힙합계에서 떠오르는 스타인 쿠지(kuzi)와 Mnet `고등래퍼3`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윤현선(GI$T) 등이 피처링 진으로 참여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새 싱글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끈 롭세는 랩, 프로듀싱, 믹스, 디제잉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도전을 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래퍼다.

    지난해 래퍼 맥랩(MCRAP)의 디지털 싱글 `mosaic (Feat. Rovxe)`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가요계에 데뷔했고, 이후 같은 해 12월 첫 정규앨범 `RIGHT, LOVE, XNARCHY`를 발표하고 팀 프랭크 뮤직(FRANK MUSIK)의 리더이자 위더플럭 레코즈에 속한 릴 타치(LIL TACHI)가 이끄는 팀 `탈주닌자클랜`의 팀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활약을 선보이며 힙합계 신예로 거듭났다.

    또한 딕키즈 크루의 브린(bryn)부터 앰비션 뮤직의 제네 더 질라(ZENE THE ZILLA), 프랭크 뮤직의 플루마(PLUMA), 서리의 쿤디판다(KHUNDI PANDA), 오식스투(OSIXTWO)의 이글라프(EGLAF), 파블로 뮤직의 클라우디베이(cloudybay) 등 힙합계 유명 아티스트들과 호흡하는 등 남다른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롭세는 오는 9일 새 디지털 싱글 `RISING STAR`를 공개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