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맨시티vs리버풀, 커뮤니티 실드서 맞붙는다…'4일 오후 11시 킥오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맨시티vs리버풀, 커뮤니티 실드서 첫 맞대결
    양 팀 경기는 미리보는 19/20 EPL 우승 경쟁으로 평가
    맨체스터시티vs리버풀/사진=REUTERS
    맨체스터시티vs리버풀/사진=REUTERS
    잉글랜드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리버풀의 맞대결을 펼친다.

    FA 커뮤니티 실드는 지난 시즌 EPL 우승팀과 잉글랜드 FA컵 우승팀이 맞붙는 단일 경기 대회로 4일 오후 11시(한국시각)에 진행된다.

    맨시티가 지난 시즌 EPL과 FA컵을 모두 우승하면서 리그 준우승팀 리버풀이 참여하게 되었다.

    스포츠 데이터 전문 업체 'OPTA'에 따르면 맨시티와 리버풀이 커뮤니티 실드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팀이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맞붙은 경험은 2016년 리그컵 결승전이 유일하다. 당시에는 맨시티가 승부차기 끝에 우승컵을 들었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커뮤니티 실드 우승에 이어 2연패를 노린다.

    리버풀은 2006년 우승 이후 13년 만에 우승 도전이다. 경기가 열리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의 최근 전적은 맨시티가 앞선다. 맨시티는 최근 7경기 무패를 기록 중이고, 리버풀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1무 3패를 기록했다.

    한편, 양 팀의 맞대결은 미리 보는 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경쟁으로 평가된다.

    맨시티는 올 시즌 3회 연속 리그 우승을 노린다. 지난해 유럽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 리버풀은 리그에서 단 1패를 기록했지만, 맨시티에 밀려 리그 우승을 놓쳤다.

    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4년 만의 리버풀 우승 이끈 클롭 감독 '준우승 징크스' 끊었다

      2차례 UCL 준우승 이후 처음으로 토트넘 꺾고 유럽축구 정상 지휘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의 사령탑인 위르겐 클롭(52) 감독이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서 리버풀의 14년...

    2. 2

      손흥민의 토트넘, UEFA 챔스 결승서 리버풀에 0-2 패

      프로축구 최고의 무대에 선 손흥민의 토트넘(잉글랜드)이 리버풀(잉글랜드)의 벽을 넘지 못했다. 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3. 3

      리버풀, 2018-2019시즌 EPL 최고수입 2296억원…맨시티 앞질러

      맨시티는 2274억원 '간발의 2위'2018-20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차지했지만 '최고 수입'은 준우승한 리버풀에 돌아갔다.영국 공영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