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태항호,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 캐스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항호,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 캐스팅


    배우 태항호가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에 캐스팅됐다.

    30일 태항호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측은 “배우 태항호가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는 한정된 공간에 외계인이 있고 그 외계인을 찾는 과정을 그린 독립영화다. 태항호는 극중 태하명 역을 맡아 외계인을 찾아야만 하는 급박한 상황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극에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

    태항호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구르미 그린 달빛>, MBC <미씽나인>, 영화 <염력>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체 불가 씬스틸러로 자리매김 해왔다. 최근에는 SBS <황후의 품격>에서 나왕식 역을 맡아 온 몸을 내던지는 불꽃 연기를 펼치며 극 초반 몰입도를 높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 달 종영한 OCN <보이스3>에서 전창수 역을 통해 섬뜩한 악인 연기로 특별출연의 좋은 예를 남기며 다시금 존재감을 확인시킨 태항호가 유하 감독의 신작 <파이프라인>의 큰삽 역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이 안에 외계인이 산다> 캐스팅 소식까지 전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태항호가 출연하는 <이 안에 외계인이 산다>는 지난 27일 크랭크인 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