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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식품 총집합... ‘제5회 서울발효·식초대전’ 8월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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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식품 총집합... ‘제5회 서울발효·식초대전’ 8월1일 개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19 서울발효·식초대전’(Seoul Fermented Food&Vinegar Show)이 오는 8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COEX A홀에서 개최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서울발효·식초대전은 ‘서울발효·식초대전 조직위원회’와 ‘(사)한국전통식초협회’가 주최하고 (주)월드전람 주관으로 개최되며 ‘건강성’을 기초로 하는 전통 발효식품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 개선과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본 전시는, 6차 산업의 시작을 알리는 박람회로써 국내 발효식품 시장에 활성화를 더욱더 극대화시키기 위한 국·내외 발효식품 산업의 활성화,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판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2019서울발효·식초대전에는 다양한 전통식초 업체 뿐 아니라, 장류, 젓갈, 발효건강식, 장아찌, 발효포장기기 등 국내·외의 우수한 발효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사)한국전통식초협회 △(주)이노패키지 △싱싱캔 △남영제약 △탐슨즈컨설팅 △길벗농장 △비네코 △길가온 △예천두레원 △초정 △함단F&B △징코바이오 △초산정 △보성천연발효메카 △장원팜 등의 국내·외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한다.

    전시 둘째 날인 8월2일에는 한국전통식초협회,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제4회 2019 전통식초 컨퍼런스’를 준비하여 단순히 제품 홍보에 그치는 박람회가 아닌 발효제품의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저변확대에 다방면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2019 서울발효·식초대전’은 ‘내추럴위크2019(Natural 2019)’는 내추럴위크라는 전시 타이틀 아래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귀농귀촌 체험학습 박람회’등 3개의 박람회와 동시 개최되어 다양한 산업과의 연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19서울발효·식초대전’은 (주)월드전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주)월드전람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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