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선 연장` 교통호재로 주목 받는 구리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 분양 돌입
8호선 연장선, 경의중앙선 모두 누리는 더블역세권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구리로 쏠리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구리시는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최근 1년 동안 전국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8.18%)을 기록한 도시다. 구리시는 김포ㆍ의정부ㆍ부천ㆍ과천ㆍ성남ㆍ고양ㆍ하남ㆍ광명 등과 함께 서울 접경지로 꼽히는 경기도 지역으로서 서울 접근성 면에서 최고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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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선 연장선 구리역 신설로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되면 구리의 주거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2023년(예정) 8호선 연장이 완공되면 강남권(잠실)과 청량리역에 10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더불어 6번/43번 국도, 남양주 IC, 구리 IC 등의 쾌속 교통망을 통해 수도권 전 지역 접근이 용이하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379-12번지 일원에 위치한 생활숙박시설 `구리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는 8호선 연장선 및 경의중앙선 구리역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교통 인프라는 분양시장의 성적을 가르는 첫 번째 기준으로 꼽힌다.

새로 뚫리는 길을 따라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사업지 인근 수익형 부동산시장도 살아나고 있다. 특히 틈새상품으로 떠오르는 레지던스(생활숙박시설)의 인기가 뜨겁다. 레지던스는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에 적용이 되는 시설로 규제가 적용되지 않아 전매 제한이 없고 대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청약통장 역시 불필요하며 1가구 2주택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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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형 레지던스인 `구리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는 마트, 병원, 시청 등이 인접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이마트 등 쇼핑시설과 한양대구리병원, 남양주세무서, 구리시청 등 의료시설 및 관공서가 밀집돼 있다. 뿐만 아니라 사업지인 구리시는 인창/수택 개발 지구가 예정돼 있고, 전통시장 현대화,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 추진 등 지역 내 각종 개발 호재로 인해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구리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는 지하 4층~지상 27층 규모로 총 706실이 공급된다. 타입별로 1룸형 A/B타입(218실), 1.5룸형 C/C1타입(98실), 2룸형 D/D1/D2/D3/E/F타입(364실), 3룸형 G타입(26실)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404-7 2층에 위치해 있으며, 금일(7월 26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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