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두산, 세레스파워와 MOU..."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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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SOFC는 연료전지의 한 타입으로 다른 연료전지에 비해 전력 생산효율이 높고, 촉매가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동현수 부회장은 "SOFC 기술 전문 업체인 세레스 파워와 손잡고 (주)두산 연료전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두산은 고분자전해질형 연료전지(PEMFC, 20kW 이하)와 인산형 연료전지(PAFC, 440kW) 타입의 기술을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건물용 SOFC 이외에 발전용 SOFC 기술 확보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민화기자 mhs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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