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 시각 코스닥] 코스닥 현재 684.05p 하락 반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장중 시황]

    7월 4일 12시 0분 코스닥은 전일 대비 8.99p(-1.3%) 하락한 684.05p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코스닥] 코스닥 현재 684.05p 하락 반전
    [그림 1] 현재 시각 코스닥, 상승 및 하락 종목 수



    현재 코스닥은 전체 상장 종목 중 24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988개 종목은 하락중이다. 55개 종목은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시각 코스닥시장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454억원 순매수 하고 있다.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342억원, -106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동향]

    [이 시각 코스닥] 코스닥 현재 684.05p 하락 반전
    [그림 1] 업종별 상위 TOP5 (단위 : %)



    [이 시각 코스닥] 코스닥 현재 684.05p 하락 반전
    [그림 2] 업종별 하위 TOP5 (단위 : %)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하고 있다.

    오락,문화(0.39%), 통신장비(0.3%), 반도체(0.02%)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IT H/W(-0.18%), IT부품(-0.51%), 디지털컨텐츠(-0.53%), 통신서비스(-0.63%), 소프트웨어(-0.71%), 일반전기전자(-0.73%), IT S/W & SVC(-0.76%), 통신방송서비스(-0.84%), 비금속(-0.89%), 방송서비스(-0.9%), 기타 제조(-0.99%), 운송(-1.03%), 금융(-1.17%), 건설(-1.18%), 종이,목재(-1.2%), 화학(-1.22%), 섬유,의류(-1.22%), 기계,장비(-1.26%), 컴퓨터서비스(-1.32%), 유통(-1.47%), 인터넷(-1.51%), 금속(-1.69%), 음식료,담배(-1.76%), 출판,매체복제(-1.76%), 제조(-1.85%), 정보기기(-1.91%), 의료,정밀기기(-2.13%), 운송장비,부품(-2.17%), 제약(-2.67%)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동향]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은 하락이 우세하다.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일(57,400원) 대비 1,100원(-1.92%) 내린 5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1.52%), 휴젤(0.56%), SK머티리얼즈(0.32%)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에, 펄어비스(-0.96%), CJ ENM(-1.01%), 메디톡스(-2.27%), 헬릭스미스(-2.7%), 셀트리온제약(-4.07%), 신라젠(-4.7%)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거장들의 투자공식이`
    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라이온봇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