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링크, 경규관 대표이사 선임 입력2019.06.28 16:49 수정2019.06.28 16: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스링크는 2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경규관 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경규관 대표는 포스링크의 경영지배인으로, 자사의 주식 62만3천50주(1.35%)를 보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새해 첫 거래일 최고가 경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예상되면서다.2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3.09%) 오른 12만3... 2 한한령 완화될까…李대통령 방중 앞두고 화장품·엔터株↑ 오는 4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 기대감에 화장품, 엔터, 게임주 등이 들썩이고 있다.2일 오전 10시20분 현재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각... 3 새해부터 주가 30% 폭등 '불기둥'…'안다르 모회사'에 무슨 일이 [종목+] 레깅스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이 2일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새로운 주인이 될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공개매수를 통한 상장폐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2일 오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