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흠흠신서 저술 200주년 기념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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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이 흠흠신서와 우리 사회의 정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 뒤 학자들이 흠흠신서 편찬 과정 재검토, 흠흠신서와 법의 서술, 조선시대 유교 형정론(刑政論) 전개와 흠흠신서, 조선 후기 법전과 흠흠신서 여성 관련 재판 양상 검토를 발표했다.
흠흠신서는 정약용이 쓴 형법서다.
다산은 이 책에서 형벌은 신중히 내려야 하고 공정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의미 있는 문화예술 공간 만들기,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플랫폼 만들기, 지역사회에 귀 기울이는 박물관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학술대회와 연계해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국립나주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상상나라가 교구, 활동지, 포스터, 영상자료를 공유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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