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흥아해운, 9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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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이 9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24일 오전 9시19분 현재 흥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80%)까지 오른 392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앞서 흥아해운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503만주며, 발행가액은 주당 599원입니다.
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일 오전 9시19분 현재 흥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80%)까지 오른 392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앞서 흥아해운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503만주며, 발행가액은 주당 599원입니다.
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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