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아르헨티나 수출 박차..."FA-50·수리온 수출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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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공군은 12대 규모의 노후 전투기 교체 사업을 추진 중으로 FA-50 경공격기를 선호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을 위해 금융 지원과 산업협력 조건이 포함된 제안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치안국은 9,500km에 이르는 국경지역의 방위와 치안유지를 위해 수리온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르헨티나 관계자는 "항공산업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을 활성화해 자국 내 경제와 기술발전을 견인함은 물론 많은 일자리도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송민화기자 mhs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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