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국민샴푸로 유명한 TS샴푸의 새로운 홍보모델로 축구국가대표 손흥민선수가 발탁되었다고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은 1일 밝혔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손흥민 선수는 국내 뿐만 아니라 유럽축구무대에서 최고의 선수임이 이미 증명되었고 무엇보다도 손흥민 선수가 운동장안에서나 밖에서 보여준 겸손함과 성실함이 TS트릴리온이 추구하는 가치와 일치하기 때문에 TS모델로 발탁하게된 것이다. 또한 모발은 20대부터 관리해야 건강하기 때문에 손흥민 선수 같이 젊고 건강한 모델을 발탁하게 된 것이며, TS샴푸도 글로벌 브랜드로 함께 성장하고자 하고자 한다.”며 포부도 밝혔다. 장대표 또한 “축구 매니아로서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즐겨 관람하고 있으며, 다치지 않고 열심히 뛰어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도 하였다.
손흥민선수도 기존 여러 유명한 해외제품을 사용하다가 TS제품을 사용하면서 주변에 추천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한다. 선수 본인이 사용하는 제품의 실질적인 홍보모델이 되었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손흥민 선수는 영국으로 돌아가자마자 EPL과 유럽챔피언스리그도 준비해야 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올뉴플러스TS샴푸는 자연유래성분을 기반으로 한 고기능성 샴푸이다. 지난해 한국피부과학연구소와 함께 미세먼지 세정효과 테스트를 통해 1회 사용으로 미세먼지량이 91.58% 감소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TS트릴리온 관계자는 “모발과 두피 역시 미세먼지 주의가 필요하다. 두피에도 모낭이 다수 존재하는데 모발 때문에 한번 들어온 미세먼지의 유해성분이 빠져나갈 수 없어 그대로 두피에 축적될 수밖에 없다"며 “요근래 미세먼지로 인한 최악의 대기상태인 이 시점에 모발뿐만 아니라 두피까지 충분히 씻어내야 하기에 올뉴플러스TS샴푸를 추천한다”고 한다.
TS샴푸가 대표브랜드로 알려진 TS트릴리온은 ‘2019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 탈모케어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소이현 광고모델의 올뉴플러스TS트리트먼트 제품을 출시하는 등 모발케어 제품을 늘려가고 있다. 이에 올해 코스닥 상장도 준비하고 있다.
사진설명=손흥민 선수 / TS트릴리온 제공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