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병무청, 28일부터 내년 현역병 입영 희망월 접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병무청은 28일부터 내년에 현역병으로 입영을 희망하는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을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와 스마트폰 병무청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은 병역의무자가 본인의 학업과 취업 등의 일정에 맞춰 다음 해 입영 희망 월(月)을 신청하는 제도다.

    연중 3회 접수하며, 이번이 1회차다.

    2회차는 6월, 3회차는 11월에 접수한다.

    지역별로 대전·충남, 경남, 제주, 부산, 서울, 대구·경북은 28일에, 인천, 충북, 광주·전남, 경기, 강원, 전북, 강원은 29일에 접수한다.

    병무청은 "내년 입영 일자 및 부대는 병역의무자가 신청한 입영 희망 월을 반영해 올해 12월 중 결정하고 개인별로 안내할 예정"이라며 "병무청 홈페이지와 병무청 앱을 통해서도 확인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빅뱅 승리 입영연기"…병무청, 오늘 결과 발표

      '외국인 투자자 성 접대 의혹'을 받는 그룹 빅뱅 멤버 승리의 입영이 연기된다.20일 국회 국방위원회 등에 따르면 병무청은 승리가 병역법에 따른 입영연기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

    2. 2

      병무청, 승리 입영연기 결정 가닥…오늘 오전 발표

      병역법 따른 '연기사유 해당' 판단경찰, 병무청에 협조 요청…수사 차질 우려 등 고려병무청은 20일 '외국인 투자자 성 접대 의혹'을 받는 그룹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

    3. 3

      입방정에 탄로 난 '일시적 청력마비' 병역면제

      국가대표 출신 사이클 선수인 A씨는 청력 장애로 진단서를 발급받아 병역을 면제받았다. 하지만 그의 ‘요행’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면제 얘기를 즐겨 하던 A씨의 ‘입방정&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