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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치’ 박지연, 정일우 향한 ‘애틋한 짝사랑’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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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치’ 박지연, 정일우 향한 ‘애틋한 짝사랑’ 시작됐다


    ‘해치’ 박지연의 애틋한 짝사랑이 시작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 7~8화에서 박지연(초홍 역)이 깊은 눈빛 열연으로 정일우(이금 역)를 향한 순애보를 표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방송에서 초홍(박지연 분)은 연령군(노영학 분)을 위해 극지인 탐라로 유배를 자청한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에게 “함께 하자”며 은연 중에 자신의 감정을 전했던 바. 이날 방송에선 연잉군을 향한 초홍의 더욱 깊어진 마음이 안방극장에 아련함을 더했다.

    초홍은 울다 지쳐 잠든 연잉군을 향해 “아무것도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아. 그게 당신이 살 길이라면 나는 그쪽이 아무것도 몰랐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홀수로 다리를 건너야 지아비가 오래 산다’는 미신을 굳게 믿고, 짝수로 다리를 건넌 자신을 자책하며 “한 번만 다시 건너자”라고 말하는 모습에선 그녀의 순수함이 느껴짐과 동시에, 앞으로 연잉군을 향한 짝사랑이 순탄치 만은 않을 것임을 예고하는 듯 하여 보는 이들마저 탄식케 만들었다.

    이렇듯 박지연은 절절한 짝사랑 순애보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가 하면, 순수함과 결단력까지 갖춘 ‘초홍’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그려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 또 첫 사극임에도 섬세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기에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초홍` 박지연의 존재감이 빛을 발하고 있는 SBS ‘해치’는 오는 25일 9, 10회가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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